필넷의 짧은 생각 - 2011년 3월 30일
2011/03/30 22:34
라이프로그/짧은생각
- 지하철 어디선가 나는 고약한 오징어 냄새.. 모두 정체불명의 냄새가 어디서 나는지 두리번.. 하지만 오징어를 든 사람은 없다. 몇분뒤 근처에 있던 사람 손의 비닐에서 무언가 떨어졌다. 낡은 운동화 한켤레… 켁… 어떻게 운동화에서 그런 냄새가 날 수 있지? —; #
이 글은 필넷님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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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수레가 요란하다
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
저를 어디로 데려가십니까?
저는 소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다 먹었습니다.
저는 채식주의자입니다.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저는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좋은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