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넷의 짧은 생각 - 2011년 2월 8일
2011/02/08 22:36
라이프로그/짧은생각
- 나이 마흔을 전후로 정말 몸 이곳 저곳에서 이상신호가 계속 온다. 한곳이 좋아지면 또다른 곳에 이상이 오고 최근 몇달간 병원비로만 백단위로 썼다. 오늘은 다른곳 때문에 또 병원가봐야 할 듯… 정말 이제부터는 몸 좀 챙기고 운동도 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히 든다 #
이 글은 필넷님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라이프로그 > 짧은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필넷의 짧은 생각 - 2011년 2월 25일 (10) | 2011/02/25 |
|---|---|
| 필넷의 짧은 생각 - 2011년 2월 23일 (10) | 2011/02/23 |
| 필넷의 짧은 생각 - 2011년 2월 8일 (12) | 2011/02/08 |
| 필넷의 짧은 생각 - 2011년 1월 5일 (12) | 2011/01/05 |
| 필넷의 짧은 생각 - 2010년 12월 24일 (11) | 2010/12/24 |
| 필넷의 짧은 생각 - 2010년 11월 24일 (1) | 2010/11/24 |
제글이 마음에 드셨다면, 망설이지 말고 RSS로 무료구독하세요. ^^ 
|
|
|
|
|
Tag // me2mobile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난다.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무슨?
체크 아웃하고 싶습니다.
좋습니다, 그것을 사겠습니다
이해가 안갑니다.
어떻게 지내십니까?
저는 유대인 음식만 먹습니다.
저를 속이고 있군요.
좋습니다, 그것을 사겠습니다
나이 마흔을 전후로 정말 몸 이곳 저곳에서 이상신호가 계속 온다. 한곳이 좋아지면 또다른 곳에 이상이 오고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