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개월 아이의 말, 관찰력
2009/10/21 08:45
라이프로그/짧은생각
- 아이의 놀라운 관찰력, 어제 퇴근후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거실에서 아빠를 보더니.. '아빠 머리 잘랐네' [ # ]
- bloglgt님 매일 출퇴근시에 느끼는데, 오즈를 이용한 버스도착알림 정말 편리하죠 ^_^ [ # ]
- doax님 MS의 무료백신이 150만 다운로드? 짧은기간에 그저 놀라울 따름이네요. ^^; [ # ]
- 버스안을 환하게 밝혔으면 좋겠다. 책을 읽을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눈이 피로하다. 휴대용 등이라도 장만해야 할듯… ^^; [ # ]
- 어쩌다 아이와 약속을 해서 늦은밤에 아이와 함께 슈퍼에 가서 과자를 사가지고 오는길에, 아이 왈.. '아빠하고 가니까 좋다~', 그 녀석 참..41개월된 아이같지 않게 말한다. [ # ]
이 글은 필넷님의 2009년 10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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