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서평단] 부모면허증을 가지고 계시나요?
2009/06/01 21:41
라이프로그/육아일기,정보
받은지 벌써 3주나 지났는데, 이제서야... 이놈의 귀차니즘은 지칠줄을 모릅니다. --;
올해들어 육아관련 서적을 여러권 읽을 기회가 있었습니다.
[관련 포스트]
2009/05/26 - [Blog is life] - [티스토리 서평단]왜 나만 갖고 그래요?
2009/03/26 - [육아일기] - 잔소리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2009/03/16 - [육아일기] - [베스트리뷰]아이에게 감동을 주고 싶다면...
2008/12/08 - [육아일기] - [학부모]엄마자격증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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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8 - [육아일기] - [학부모]엄마자격증이 필요해요
이외에도 몇권 더 있습니다. 갑자기 자랑모드(?) ^^;
모두가 아이를 키우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도서들이었습니다.
처음 읽었던 '엄마자격증이 필요해요' 책 역시 육아사례들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이어서 실질적인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 책도 역시 '엄마자격증이 필요해요' 처럼 사례 위주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교육의 시작으로, 좋은 관계를 맺기위한 원칙과 현실적인 방법을 먼저 알려줍니다.
육아의 원칙
규칙1, 관심과 애정을 쏟아 아이에게 신뢰를 얻어라.
규칙2, 아이의 인격을 존중하라.
규칙3, 역할 분담을 명확히 하고 모범 기준을 설정하라.
규칙2, 아이의 인격을 존중하라.
규칙3, 역할 분담을 명확히 하고 모범 기준을 설정하라.
부모자격증을 테스트해보세요.
일상속에서 흔히 아이와의 사이에 발생하는 갈등상황을 묘사하고 3가지의 보기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저자의 해결책을 서술합니다. 정답(?)은 뒷부분에 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제목처럼 부모스스로가 '내가 아이를 키울 자격이 되는가?' 를 시험해 볼 수가 있습니다. 사례에서 다루어지는 상황들은 대부분 네살부터 여덟살 사이의 아이와 발생하는 갈등상황입니다.
문제풀듯이 한번 풀어보시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하지만 생각밖에 정말 어려운 문제들이 많습니다.
모두가 다 정답같기도 하고, 어떤 것은 모두 아닌 것도 같고 ... @.@
이 책을 읽기전에는 '육아의 바람직한 방향을 사실은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실천이 어려운 것이다' 라고 생각했는데, 사례들을 보다보면 자만이었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함께하는 가족생활, 디자인하기
체험, 놀이, 운동, 미술, 공작, 음악 등을 통해 아이의 유년시절을 특별하게 채울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만 세살 전후의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님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고, 일상에서 흔히 벌어지는 갈등상황에서 자신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대처하고 있는지 확인해보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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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좋은 책인건 확실하군요.. 읽을 여유만 있다면 말이죠...ㅠㅠ
여유가 되시면 한번 읽어보세요. ^^
육아의 길은 멀고도 험해요. 조금이라도 정신을 놓으면 금방 또 엉망이 되버려 다시 바로잡으려면 두배로 힘들더라구요. 책 꼭 읽어볼께요 좋은정보 감사!!
맞아요. 정말 마음 잡았다가도 한순간에 허물어지곤하죠.
;
역시 아이들을 키우는 일이란 쉬운게 아닌것 같네요...부모면허증...정말
제대로 키울려면 부모부터 배워야 될 것 같아요...
네. 끝이 없네요. ^^;
면허증 획득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중인데..뜻대로 되질 않네요. ^^;;
노력하는게 중요하죠. 저도 마찬가지구요. ^^*
부모 면허증이라.. 김군은 금새 탈락이겠내요 ㅠㅠ
사실 가족으로 살아간다는게 어느한명만 불협화음이 나도 전체가 소음이 되기 마련 입니다.
김군도 열심히 노력해야 겠어요
에구.. 드자이너김군님에게만 댓글 다는 것을 빼먹었네요. ^^;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
부모자격증.. ㅋㅋ 무섭네요~~
부모가 되려면 꼭 읽어야 될것 같기도 하지만..
왠지 떨어질것 같다는.. ㅋㅋ
무서워하실것 까지는 없습니다. ^^;
면허증이라는 말이 조금은 받아들이기 그렇지만,
그만큼 되기가 어렵고 중요한것이 부모겠죠 ?? ^^ㅋ
진짜 부모면허증이라는 것이 있다면...인구가 점점 감소할듯.. ^^;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짚신도 짝이 있다
변호사에게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저는 채식주의자입니다.
무엇?
누구?
언제?
이해가 안갑니다.
죄송합니다.
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