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인권은 어디에 있습니까?
2009/08/06 12:38
라이프로그/짧은생각
폭력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폭력이 왜 발생하고 있는지를 알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나와는 관심이 없다고 무심히 지나쳐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언제 내가 그런 상황에 놓일지는 아무도 알 수가 없으니까요.
| [단독] 민주노총·시민단체, 경찰폭행 동영상 출처:조선일보 |
[현장] 경찰 쌍용노조 무차별 2차진압 출처:한겨레신문 |
'궁지에 몰린 쥐가 고양이를 문다' 는 속담이 있습니다. 과연 누가 쥐고 누가 고양이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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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쵸...같은 사실을 가지고도 저렇게 다르게 보도하니...참 답답하네요~
요즘엔 참 답답한 일들이 많은 것 같아요. --
전 지금의 인권은.. 아마도 마눌님한테 있지 않은가 생각되요..ㅎㅎㅎ
갑자기 한용운의 '복종' 이라는 시가 생각이 나는데요. ㅎㅎ
인권은 없고 야욕만 있을 뿐 >.<
짐승만도 못한 야욕이죠.
저 뉴스를 보며 아내와 전 엄청 분개 했죠 . 저게 도대체 머하는짓 이랍니까
제 아이에게 물려줄 나라는 인권도 국민의 주권도 없는 그런나라가 될까 너무나 걱정 스럽습니다.
공권력이라고 정당화 해서는 안되는데 말이죠.
쓸모 없는 견찰들 같으니 ㅡ.ㅡ;;
설마 20년 뒤에도 지금과 같진 않겠죠. 희망을 가져봅니다.
ㅋㅋㅋㅋ
공권력을 엄한 시민들 때려잡는데 쓰는 이나라 정권...
그리고 거기에 맞추어서 움직이는 견찰들 ㅋ
진짜 할말 없게 만들고 어이가 없습니다 ㅡ.ㅡ;^^
MB, 견찰, 조중동.. 모두가 할말 없게 만드는데는 일가견이 있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