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넷의 짧은 생각 - 2009년 3월 12일
2009/03/13 03:30
라이프로그/짧은생각
- 우리 아이가 밥을 잘 안 먹어요; 우리아이도 올해들어 한달 정도 밥을 잘 안먹어서 엄청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지금은 다시 잘 먹어서… 그나마 다행. ^^*2009-03-12 11:06:09
이 글은 필넷님의 2009년 3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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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육아






다행이네요.. 다시 밥을 잘 먹게 되서요~
그러게요. 그런대 주기가 있는 것 같아요.
요 며칠은 또 잘 안먹는다눈...
저는 아이가 두명이에요. 딸하고 아들.
큰애가 딸인데 어렸을적에 너무나 안먹어서 애를 먹였죠.
입에 음식을 물고 1시간씩 있었어요. 그래서 입벌려....씹어...얼른 먹어...
계속 이런 말을 해주어야지만 겨우 먹곤 했었죠.
지금은요.....본인이 알아서 아주 잘 먹어요. 키도 커야 한다고 우유도 찾아서 먹고 그래요.
아이들은 부모의 걱정을 먹고 크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넘 힘들어 하지 마시고요~~
^^
네. 조언 감사합니다.
아이가 잘 먹는다니 부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