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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필넷님의 2009년 3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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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simvoy.tistory.com 볼 우 물 2009/03/16 13: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행이네요.. 다시 밥을 잘 먹게 되서요~

  2. Favicon of http://happyrea.tistory.com Happyrea 2009/03/17 10: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아이가 두명이에요. 딸하고 아들.
    큰애가 딸인데 어렸을적에 너무나 안먹어서 애를 먹였죠.
    입에 음식을 물고 1시간씩 있었어요. 그래서 입벌려....씹어...얼른 먹어...
    계속 이런 말을 해주어야지만 겨우 먹곤 했었죠.
    지금은요.....본인이 알아서 아주 잘 먹어요. 키도 커야 한다고 우유도 찾아서 먹고 그래요.
    아이들은 부모의 걱정을 먹고 크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넘 힘들어 하지 마시고요~~
    ^^